개인정보의 수집 이용에 관한 동의

닫기

고객님과의 원활한 상담을 진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. 이에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관하여 아래와 같이 고지하오니 읽어보신 후 동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
  •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: 성명, 연락처

  •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: 정확한 상담 및 유익한 정보의 제공, 상담을 위한 전화 연락

  •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: 신청 후 상담이 마감되는 기간까지 보유. 철회를 원하시는 경우 02-6969-8951로 전화 주시면 삭제 가능

  • 수집자 : 전자신문 기업성장지원센터

전자신문 기업성장 지원센터

전자신문 모바일

구독 신청을 하시면 전자신문에서 발행되는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.

입력사항

  • @

개인정보의 수집 이용에 관한 동의

  • 고객님께 원활한 뉴스레터 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.
    이에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관하여 아래와 같이 고지하오니 읽어보신 후 동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    • 1.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:성명, 기업명, 이메일 주소
    • 2.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:뉴스레터를 통한 유익한 정보의 제공
    • 3.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:뉴스레터 구독을 해지하기 전까지 보유
    • 4. 수집자 :전자신문

포 럼

포럼

전문가칼럼

  • 강화된 세무조사 피해 줄이려면 임원 규정(급여, 수당, 상여금) 3차 개정 서두르세요
  • 2022-02-21
  • 중소기업의 가지급금이 위험한 이유
  • 2022-01-29
  • 지식재산권은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하다
  • 2022-01-28
  • 명의신탁주식의 가치가 높아질수록 위험부담도 커진다
  • 2022-01-27
  • 미처분 이익잉여금이 위험한 이유
  • 2022-01-26
  • 세금 악순환 만드는 가지급금
  • 2022-01-25
  • 미처분이익잉여금, 폐업도 어렵다
  • 2022-01-24
  • 자사주 매입으로 재무리스크를 해결하라
  • 2022-01-23
  • 결산기말까지 반드시 처리해야 할 가지급금
  • 2022-01-22
  • 가지급금은 기업 재무에 치명적인 위험이다
  • 2022-01-21